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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기타]

일본사절단이 웬말?

조회 15 좋아요 1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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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건 망해가는 그들일 뿐 관계 정상화는 급한 일이 전혀 아닙니다.
친일파 당이라는 꼬리표는 그리도 숨기기 힘듭니까?
친중 정권 진저리 나서 당선인 찍긴 했지만, 친일은 더 싫습니다.
이 정권에서 유일하게 마음에 드는 부분은 일본과 손을 놓고 제법 외교다운 외교 기술을 쓴 겁니다.
그때부터 국산화로 우리 기업들의 제대로 된 기술능력이 빛을 보고 산업 구조도 바뀌어가기 시작했는데
그걸 가능하게 만든 건 정부노력?
아뇨. 국민들이 받쳐줬기 때문입니다.  노재팬 운동이 자발적으로 일었고 지금도 이어지는 걸 국힘만 모르나요?

국민들이 뭘 생각하는 지 파악하세요
이전에 잘했던 건 이어가고 잘못된 것만 내치세요
전범국 주제에 일본이 몰상식하게 굴었던 것은 지난 시절 내내 정치인들이 제 잇속만 챙겨왔기 때문입니다.
구시대적인 이념에 파묻혀 시대와 민심에 역행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코로나 풀려도 오히려 외국인 (특히 중국, 일본)에 무제한적으로 풀어놓은 투자, 이민법 정비해서 내국인들이 역차별 받고 경제질서가 무너지는 지금의 우리 경제 현상을 파악해서 금지하고 억제해주세요  그런 것이  시급한 것이지  쓸데없는 곳에 국민들 자존심 팔아먹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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