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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기타]

코스트코 카드사용

조회 15 좋아요 0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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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코스트코에서 대금을 결제할 경우 현금 및 현대카드로만 결제할 수 있습니다.
과거에는 삼성카드로만 결제되었었는데 문제인 정권이 들어서면서 현대카드와 무슨 결탁이 있었던지 삼성을 제끼고 현대카드가 선정되었던 것입니다.
이제 정권이 바뀌었으니 제자리로 돌려놓던가 아니면 다른 카드들도 모두 사용할 수 있게 해 주세요
이마트나 롯데마트 등 거대 매장에서는 모든 카드가 다 되는데 왜 유독 코스트코에서만 현대카드 외에는 사용할 수 없게 하는지 정권과 결탁해서 정치자금을 만드는게 아닌지
의문이 듭니다.
특히나 지금 현대카드 정태영회장이 자기 누이들과 상속관련 법정 싸움을 하는 꼴을 보니 더더욱 보기가 싫습니다.
그리고 작금 검수완박 때문에 민주당의 독주가 심한데 이 법이 통과되면 경찰로 검사들을 파견하여 수사하도록 하면 어떨까 합니다.
기존의 거대한 검찰조직을 그냥 놀리면서 월급을 줄 수는 없으니까 그들을 어떤 수로든 활용하여 범죄와의 전쟁을 벌어야 합니다.
현재 국민의힘당 국회의원 및 지도부는 너무 연약하여 정말 걱정이네요
투쟁력이 전혀 없고 무기력하게 숫자에 뒤진다는 핑계로 끌려다니는 꼴이 너무 싫습니다
당장 탈당하고푼 생각도 들지만 지난 해 윤석열 당선인을 대통령으로 만들기 위해 열심히 응원하고 투자한 이력이 있어서 꾹 참고 있습니다.
제발 정신차리고 당대표와 원내대표를 물갈이하는 비대위체재로 나서 주시길 간곡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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