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사회복지문화분과위원회]

저는 국민의힘 당원으로 누구보다 윤석렬 후보의 당선을 기뻐했습니다. 그러나 35세 발달장애인을 둔 어미로서 요즘 많은 근심에 휩싸여 있습니다. 그것은 다름아니라 문재인정권에서

조회 72 좋아요 13 2022-03-25
공유하기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공유

본문

저는 국민의힘 당원으로 누구보다 윤석렬  후보의 당선을 기뻐했습니다. 그러나  35세 발달장애인을 둔 어미로서 요즘 많은 근심에 휩싸여  있습니다. 그것은 다름아니라 문재인정권에서 추진한 탈시설정책 로드맵때문입니다. 제 아이는 현재 장애인거주시설에서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남편의 암수술로 인하여 7년전에 거주시설로 보냈고  시설덕분에 남펀의 암수술을 무사히 끝내고 현재는 완치하여 행복한 노후를 보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장차연등에서 주장하는 탈시설에 대해서 불안감을 감출수없습니다.  아직 지역사회 돌봄시스템이 완전하지 않은 상태에서 탈시설이 이루어질 경우 최중증 발달장애인의 삶은 상상할 수없을 지경으로 하락할것이 불을보듯 뻔하기 때문입니다.
부디 탈시설을 주장하는 자들의  무모하고 위험한 주장을 듣지마시고  탈시설 정책을 거두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취임준비위원회
청와대 개방
대통령 집무실 명칭 공모
카톡제안
카톡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