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국민의힘 당원으로 누구보다 윤석렬 후보의 당선을 기뻐했습니다. 그러나 35세 발달장애인을 둔 어미로서 요즘 많은 근심에 휩싸여 있습니다. 그것은 다름아니라 문재인정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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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장차연등에서 주장하는 탈시설에 대해서 불안감을 감출수없습니다. 아직 지역사회 돌봄시스템이 완전하지 않은 상태에서 탈시설이 이루어질 경우 최중증 발달장애인의 삶은 상상할 수없을 지경으로 하락할것이 불을보듯 뻔하기 때문입니다.
부디 탈시설을 주장하는 자들의 무모하고 위험한 주장을 듣지마시고 탈시설 정책을 거두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