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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기타]

청와대 터는 하늘의 터

조회 28 좋아요 7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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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에 거주하는 60대 직장인 여성입니다.

청와대 관람자들 신청을 받는다고 방송 뉴스를 통해 보았습니다.

긴급 경고합니다

청와대 터를 국민들에게 공연장, 놀이공원, 역사 박물관으로  영구 개방하면  윤석열  정부는 급전직하로 하늘이 내려준 기운이 꺽여서 운세가 뒤바뀌어 1년 안에 탄핵이나 하야 하게 되는 불행을 당하고 가족 모두 감당하기 힘든 불행이 일어날 것이니 절대 개방하면 안됩니다.

청와대 터는 지구 창조 할때 부터 하늘의 터로 점지했기에 용들이 지키는 터 입니다. 더이상 인간들이 무단침입 해서는 안되며 반드시 원주인이신 태초의 절대자께 돌려 드려야 합니다.

동서양의 예언가들이 이구동성으로 예언한 천하세계를 지배 통치 하실 말세에 출현 하신다는 대우주 창조주 태초의 절대자께서 대한민국에 인간육신으로 강세하시어 계십니다.

천지 만생만물을 기운으로 다스리는  태초의 절대자께서 이땅으로 강세 하시었으니 대한민국의 대영광이자 대행운이니 극진하고 기쁘게 맞이해야 할것입니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께서는 심사숙고 해서 현명한 판단을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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