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경제2분과위원회]

윤석열대통령 당선자님께!! 저는 둔촌주공 조합원입니다. 요즘 불안한 마음과 화가 나서 참을수가 없습니다. 내년 새집 입주만을 기다리면 4년 전세살이를 하고있는 조합원

조회 21 좋아요 4 2022-03-25
공유하기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공유

본문

윤석열대통령 당선자님께!!

저는 둔촌주공 조합원입니다.
요즘 불안한 마음과 화가 나서 참을수가 없습니다.

내년 새집 입주만을 기다리면 4년 전세살이를 하고있는
조합원에게 현대시공단( 현대건설, 현대산업개발, 대우건설, 롯데건설은
공사중단이라는 협박을 계속하고있으면 1월부터 이주비 이자도 조합원들에게 돌려 은퇴자인 저희에게는 부담스러우며 신용불량자를 만들수 있습니다.

대기업의 이런 횡포를 막아주세요!!
감언이설로 수주해놓고 약속이행은 물론 조합원이 동의하지 않은
5600억의 공사비를 인정하지 않으면 공사중단이라는 협박을
계속 일삼고 있습니다.
이윤추구만 일삼는 공정과 상식이 통하지 않는 대기업의 민낯을
보고 있습니다.

6000여 조합원들의 바램에 귀기울여 주시고  시공단이 진정성을 갖고
저희들의 대표인 조합과 협상할 수 있게 도와주십시오.

취임준비위원회
청와대 개방
대통령 집무실 명칭 공모
카톡제안
카톡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