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대통령 당선자님께!! 저는 둔촌주공 조합원입니다. 요즘 불안한 마음과 화가 나서 참을수가 없습니다. 내년 새집 입주만을 기다리면 4년 전세살이를 하고있는 조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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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둔촌주공 조합원입니다.
요즘 불안한 마음과 화가 나서 참을수가 없습니다.
내년 새집 입주만을 기다리면 4년 전세살이를 하고있는
조합원에게 현대시공단( 현대건설, 현대산업개발, 대우건설, 롯데건설은
공사중단이라는 협박을 계속하고있으면 1월부터 이주비 이자도 조합원들에게 돌려 은퇴자인 저희에게는 부담스러우며 신용불량자를 만들수 있습니다.
대기업의 이런 횡포를 막아주세요!!
감언이설로 수주해놓고 약속이행은 물론 조합원이 동의하지 않은
5600억의 공사비를 인정하지 않으면 공사중단이라는 협박을
계속 일삼고 있습니다.
이윤추구만 일삼는 공정과 상식이 통하지 않는 대기업의 민낯을
보고 있습니다.
6000여 조합원들의 바램에 귀기울여 주시고 시공단이 진정성을 갖고
저희들의 대표인 조합과 협상할 수 있게 도와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