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 실손비 미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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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아파 병원을 가도 병명 다 다른데 저는 제가 상담한 의사가 백내장 3단게라 수술 했습니다
그런데 메리츠화제는 저의 자료를 다른 의사한데 자문을 한다는데 너무 기가차고 억울합니다 제 옆의 다른분은 자문동의서에 싸인 했더니 다른 결과가 나와 보험금 지급을 못 받은 사례도 있습니다 분명 보험들때 약관 대로 저는 수술 받았을 뿐인데 2000년도 초반에 청구한분들은 지급하고
자기들 실비가 너무 나가서 휘청가린다고 박내장 단계를 핑계대고자기들 유리한데로 자문 동의서 받고 이건 고객들에 대한붉평등과 약관대로 행하지않는 사기입니다
천이백이란 돈을 서민들이 대출받고 억울하게 당하고 있습니다 저는 돈 때문에 잠을 자지못해 수면제끼지 복용하고 있습니다제발 보험사 횡포 바로잡아 주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