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먼저 윤 당선인의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는 둔촌주공아파트 재건축 조합원으로 23년8월 입주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사람입니다 둔촌주공은 현대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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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둔촌주공아파트 재건축 조합원으로 23년8월 입주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사람입니다
둔촌주공은 현대시공단 컨소시업으로 시공하고 있는 재건축단지입니다
현재 시공단은 총회의결이 없이 해임된 조합장과 정당하지 않은 계약서만은 주장하며
공사중단하겠다는 등 협박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주비에 대한 이자는 사업비로 책정되어 2022년 1월까지 지원을 하다가 시공사의 횡포로 중단하는 바람에 2월부터 각 개개인이 은행에 납부를 하고 있는 어려운 실정입니다.
저는 현 조합과 시공사 대표가 한 자리에 앉아 상식적인 선에서 협의하여
원만하게 협의하길 바라는 바입니다.
12,000여 세대입니다.
조합은 대기업보다 약자입니다.
당선인님 현대시공단이 공사 중단없이 진정성을 가지고 조합과 협상할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