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당선인님 대선 기간 동안 유튜브 유세 영상 라이브 꼬박꼬박 실시간으로 다 챙겨봤던 국민입니다. 고 김대중대통령님, 고 노무현대통령님을 존경하고 문재인 대통령 또한 존경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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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나, 두 가지 꼭 말씀드리고 싶은 건 하루 속히 문재인 대통령님과 회동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속사정은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연일 이어지는 뉴스보도들도 사실 다 진실이라 믿지 않지만 두 분께서 허심탄회하게 말씀 나누시는 시간이 될 거 믿습니다. 문 대통령님께서 회동에 무슨 조건이 필요하냐, 언제든 대화하겠다 하시는데 정치를 모르는 국민이라 정치인과는 생각이 다를 수 있겠으나 윤석열 당선인님께서는 정치인은 아니시잖아요. 국민을 가장 먼저 생각하시겠다던 말씀. 이를 위해서는 속히 회동해주셨으면 합니다 이것이 한 번으로 끝나는 만남도 아닐 거고 인수하는 과정에서 마음 열고 언제든 국정에 대해 두 분이서 깊은 말씀 나눌 그 첫 걸음 아닐까요? 꼭 부탁드립니다.
둘째 용산집무실 비전은 미천한 국민이지만 당선인님의 브리핑을 생중계로 보면서 공감을 많이 했습니다. 효율적으로 일하고 소통하는 대통령! 이를 위한 것인데 브리핑때 말씀하신 것처럼 시간이 그리 오래 걸리지 않는다 하셨는데 그렇다면 더더욱 당선인님의 임기가 시작되어서 해도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문재인 대통령께서도 당신 임기가 끝나는 그 날까지 지키셔야 하는 대통령으로서의 역할이 있다는 걸 당선인께서도 잘 아실 줄 압니다. 또한 당선인께서 훗날 21대 대통령 당선인께 인수인계할 때도 그 당선인이 윤석열당선인께서 생각하시기엔 아니다 싶은 것을 요구할 수도 있지 않습니까? 새 정부 청사진 국정운영 등 하고자 하시는 일은 임기가 시작되어 하셔도 되지 싶습니다. 저는 임기내 하시는 일들 응원하겠습니다.
윤석열 당선인께서는 고 노무현 대통령님을 존경하시는 것 같다는 생각을 참 많이 했습니다. 인간적으로 따뜻한 마음이 두 분이 결이 같다 느낄 때도 많았습니다. 노무현 대통령께서 당시 이명박대통령 인수위 그 시절에도 겉으로 보이는 모양새가 지금과 비슷한 적이 있는데 노무현 대통령께서는 새 정부에서 할 일은 새 정부에서 하는
것이 순리라 하셨습니다. 당선인께서도 보셨을지 모르겠지만 유튜브영상 남겨 놓으니 꼭 보셨으면 합니다.(첨부영상 1시간44분) 지금 현 정부와 당선인의 인수위가 갈등에 있는 것 같은 모습 제일 박수치며 좋아할 자들은 이재명의 민주당입니다. 잘 아시겠죠. 문재인 정부와 협치하며 아름답게 권한 이양 받으시면 좋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