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위원회에 4월 27일자로 "기업인의 눈물"이라는 수기를 보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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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윤석열대통령당선인님께 2022.4ㆍ27일자로 인수위윈회 공익제보를 통하여 "기업인의 눈물"이란 수기를 보내드렸습니다
좌파정귄과 공무원,그리고 탐욕적인 정치인에게 수탈당하여 우량기업이 파탄나고 노숙자로 전락하여 240일간 밤마다 눈물을 흘리면서 "기업인의 눈물"이란 수기를 썼으며 윤석열대통령당선님께 바칩니다
취임준비와 국정 현안문제 등으로 매우 바쁘신줄아오나 부디 한 기업인이 겪은 고충을 읽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사건은 제3의 대장동사건이며 민주당의 정치인이 6.1지방선거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공무원 간부들과 공기업의 본부장이 공모하여 저지른 복마전같은 사건이며 여러기업들이 파산되고 재무적인 어려움을 겪고있으며 어렵게 일구어놓은 해외수출 마져 풍비박산 나버렸습니다
새정부 조각이 끝나면 5대 사정기관에서 이 사건을 철저히 파헤쳐 언론과 국민들에게 알리시어 부패한 공무원과 정치인을 일벌백계로 다스려 주시기를 부탁 올립니다.
부디 새정부에서는 기업인들이 마음놓고 열심히 기업할수있는 나라를 만들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2022.4.27
허우영배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