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손해보험 막무가내 보험금 지급 거절
본문
롯데손해보험의 만행에 대해 알리고자 합니다.
안경점에서 시력측정 중 백내장으로 추정되는 것 때문에 시력 측정이 불가하오니 안과를 방문하여 검사받으라는 이야기를 듣고,
안과에 가서 검사를 받았습니다.
역시 시력 측정이 불가할 정도로 백내장이 심하여 수술을 받았습니다.
수술받기 전에 보험사에 전화해서 백내장 보험료 지급 여부를 확인하였을 때 필수서류를 제출하면 보험료가 지급된다는 말까지 들었습니다.
수술을 받고 필수서류를 발급 받아 보험사에 제출을 했는데
현장심사를 해야 된다는 연락을 받고 절차에 따라 응했습니다.
헌데
2주가 지나도 연락이 없다가 대뜸 '의료자문 서류에 동의를 해주셔야 보험료가 지급됩니다' 라는 말만 되풀이 하더군요.
객관적이고 공정한 의료자문 절차라면 당연히 동의해드리지만
보험사에서 돈을 지급하여 선정한 병원에서 의사 성함도 비공개 처리되는 의료자문을 받는 경우 피보험자에게 불리한 상황으로 전개될 가능성이 큽니다.
실제로 보험금 지급 거절, 보험금 삭감과 같은 악용 사례가 굉장히 많습니다.
환자가 수술받은 의사의 진단서는 거부하고 보험사에서 돈을 지급하여 선정한 병원의사의 진단을 토대로 보험금 지급을 결정하겠다는 말은 터무니 없는 것입니다.
의료자문 서류는 필수동의서도 아닐뿐더러 보험 가입 약관에도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결코
떳떳하지 못 해서 의료자문을 거부하는 것이 아닙니다.
보험사의 악용을 막고자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보험사의 횡포를 부디 막아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