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를 위해 애쓰는 공무직 생계에도 위태로운 근로법 위반 온갖 횡포 갑질 부당대우 대책 마련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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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조직에 임용될때 공무원처럼 인재개발원에서 교육을 받거나 안내하는 교육도 없고 절차도 없어서 어떤 정보도 모르고 지침도 모르고 조직에 대한 시스템도 모르는데 교육도 받지 않아 모르는 직원에게 인사팀 담당자는 일반 상식적으로 봐도 잘못되고 불공정 불합리 불법적 계약을 예전부터 형식적으로 만든 양식이고 내가 만든 내용 아니라는 말뿐이었습니다.
실제로는 그렇게 부당하게 하지 않는다면서 계약서에 서명해야 임용할수 있다고 수개월동안 지원절차와 합격까지 오랜기간을 걸쳐 어렵게 노력한 결과를 없었던일이 될수있다는 내용으로 생계문제인데 협상이 아닌 협박처럼 느끼게했습니다.
인사담당자는 설마 정부가 부당하게 하겠냐며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고 오래근무하면 조건도 좋아진다고 안내하고 생계에 대한 어쩔수 없는 서명 강요을 받았으며 부당계약관련 개선하는 조건으로 서명을 하였습니다.
국가조직이라는 믿음으로 속이고 부당함이 없도록 개선은 커녕 우수한 인력을 생계에도 힘든 저임금으로 노동착취 목적의 갑질 횡포뿐 자기잘못 피하려고 온갖 핑계와 비겁하고 무책임하게 양심도 저버리고 부당 불법적으로 안일하게 운영하였습니다.
근로자가 경력인정 초임이후 경력+근속년수 직원의 급여가 매년 신입직원보다 못한 최저임금도 안지키는 급여책정으로 분쟁을 만들고 하루 12시간이상 근무를 해도 근로시간 22시까지는 초근수당을 청구할수 없는 규정으로 무임 노동착취하였습니다.
인사팀은 근로법도 위반하는 규정으로 비상식적인 초근규정이라 함께일하는 근무부서의 동료가 부담감으로 업무에서 배제시키고 협업을 해야하는 조직에서 원활한 조직생활에 어려움을 주었으며 상식적으로 계속 당하는 근로자는 갑질과 횡포를 당할수밖에 없는 일인데 인사팀은 부당한 규정으로 계속 당하도록 하였고 이에 정신적 육체적으로 문제가 생기게하였습니다.
횡포 갑질 문제를 인사팀에 알리면 당하기 싫음 부서에 업무거부와 업무조정으로 적당히 업무하면되지않냐며 근로평가에도 지장을 주는 약자임에도 근로자탓으로 몰게하고 부당한 규정을 해결할 노력은 커녕 근로자에게 공무직으로써 지켜야하는 사명감마저 수치감을 주고 인사팀의 부당하고 안일한 업무 책임을 근로자에게 전가시켰습니다.
횡포당한 근로자가 문제인것처럼 보이도록 만들고 이미 신체 장애인 근로자가 아무리 열심히 업무에 임하고 건강까지 상하게하고도 평가지표에 장애가 있어 어쩔수 없는 근로자에게 공정하지 않은 평가로 무능력한 직원으로 보이게하였습니다.
어떤 무리한 업무를 지시받아도 부당한 평가때문에 거절할수 없게하고 인사팀에서해야할 업무임에도 안일하고 부당하게하였으며 정신적 육체적 생계에도 지장을 주고 어떤협상과 계약에 대한 안내도 미리 하지않고 일방적으로 매년 최저임금도 안돼서 협의 요청에도 인색했습니다.
이번에만 양보해주면 꼭 개선하겠다고 거짓약속으로 속이고 어떻게든 무시와 횡포로 장애인근로자가 스스로 그만두길 바라고 협의는 커녕 계약서도 안주고 내용도 알수 없게하는등 온갖갑질 횡포로 몇년동안 무시당한 직원은 생계도 어렵고 계속 빚만 지게하고 업무학대 정신적학대 갑질 횡포 무시로 자살까지 생각할만큼 위기까지 왔음에도 여전히 무시를 당하고 있습니다.
공무직위원회. 발전협의회가 한시적 조직이 있음에도 공무직개선 관련 운영하는 고용노동부 담당과에서 그동안 무엇을 했는지? 알아봤지만 형식적인 운영뿐이고 어차피 운영했던 파견공무원들은 조직이 해체되면 제자리로 돌아가기때문에 절실함도 없고 적극적으로 여러차례 소통이 필요하고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노력이 많이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몇년동안 몇번도 안되는 회의와 실제로 처한 현실의 어려움에 공감도 없이 그저 자리 지키기 안일하게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고용노동부 공무직 개선 운영담당자는 적어도 자신의 업무인데 최선을 다하고 개선하기 위한 노력이 있었다면 공정하고 공평한 의견접수창구가 있어야하는 것이 당연한 기본 첫단계 절차임을 모르지 않을텐데 일부 의견 수집이 어떤방식과 어떤절차로 실제로 접수하는지 조차도 모른다는 안일한 답변을 아무렇지않게 하고 어떻게 의견접수하는지 절차를 몰라도 소속된 노총이 없음 노총에 가입하든 의견을 내든 취합해서 와야한다고 비상식적 절차 안내와 노동계가 아님 의견접수조차도 할수 없는 차단된 방식을 고집하고 어떤 시스템으로든 의견창구를 마련해 공평하게 의견을 들어볼 의지도 없었습니다.
인터넷 강국인 대한민국이 정보통신 모바일앱 AI기술도 우수하면 무슨소용있나싶을정도로 소통도 시대에 뒤처지는 방식으로 일부만하는 생색내기식인데 실제로 부당대우를 받는 청사 공무직은 혹시나 자신에게 불리할까봐 서명하라고해서 서명만하고 주는데로 받는다는 공무직들에게는 두려운 문턱이고 협상자리에 의견접수도 할수 없게 돼있고 민노총 한노총 일부노동자만 의견을 낸다고 하지만 그또한 실제로 공정한 의견인지도 검증되지 않고 자신들의 이익에만 관심뿐 진정성 있고 적극적인 소통은 없었습니다.
개선된 혜택은 다함께 누리고싶어하면서 약자라고 비겁할수밖에 없는 사람들은 지켜볼수 밖에 없는 소통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의견수집이 무슨 공정하고 공평한 의견 수집이 될까합니다.
좋은 사회를 만드는 것은 다같은 의무이고 적극 참여할수 있도록 취합이 아닌 개개인 설문조사형태로 모바일앱을 통해 직접 작성할수 있도록 안내하고 의무로 작성 하는것이 바람직한데도 전혀 관심없습니다.
중앙부처에 노조가없고 오로지 운영지원과 인사팀에서 공무직을 관리하고 처우 개선해야하는 현실임에도 공무직에 대한 상식적이고 법을 지켜야하는 처우도 안지키고 관심도 없고 분쟁을 일으키고도 오히려 갑질인데 개선에 대한 관심과 노력도 없었으며 공무직 관련 개선하는 의견내는 자리에도 참석도 안하고 기재부탓 예산핑계로 안일하게 처리 하였습니다.
공무직 공무원 다같이 나라를 위해 일하는 사람인데 공무직이 아닌 공무원 자신들이 부당하고 억울하게 당했다면 괜찮을수 있을지 묻고싶습니다. 생계의 고통을 계속 참으라고 빚이 늘어나고 미래가 없는 무책임도 아무렇지 않게 하고 이보다 더한 최저임금 부당 노동착취 불법을 십수년동안 개선하지않고 여전히 행하고 이에 분쟁이 끊이지 않게 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최소한의 인권과 권리를 보장하겠다는 약속을 했지만 약속은 흐지부지되고 최소한의 권리와 지켜야하는 법을 민간기업에게도 권장하면서 정작 나라를 위해 생계도 미래도 없이 적은 급여로 사명감 하나로 겨우 하루살이하는 공직 약자에게 지켜주지도 않고 정치적 형식적 관심있는 척만하고 실제로는 비겁함과 횡포 갑질로 시달리는것을 방치 하였습니다.
공무직도 국민의 일꾼으로써 당연히 최선을 다하고 대한민국이 살기 좋은 나라로 발전하길 바라며 진심으로 애쓰는 사명감으로 많은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더이상 생계위협으로 조롱받고 횡포 당하는 속상한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새로운 새시대 새정권에서는 적어도 사람이 사람답게 살수 있도록 권리를 보장받고 존중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