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차기 대통령님의 당선을 축하 드립니다. 배가 선장을 잘못 만나 산으로 산으로 올라가고 있을때 윤 차기 대통령님을 만난 국민들은 물고기가 물을 만난 기분입니다. 난파 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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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선장을 잘못 만나 산으로 산으로 올라가고 있을때 윤 차기 대통령님을 만난 국민들은 물고기가 물을 만난 기분입니다.
난파 직전에 있는 대한민국호를 하루빨리 정상화 시켜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2가지를 제안 하겠습니다.
첫째는 인수위 집무실 관계입니다.
문 대통령의 몽니에 끝까지 윤 대통령님의 뜻을 관철 시키기를 바랍니다.
통의동이 여의치 않으면 국방부 구내 적장한 부지에 센드위치 판넬로 가설 건물을 짓는겁니다.
발주후 10일정도면 준공도 가능 합니다.
전기, 수도를 국방부에서 제공 받으면 평당 100만원이면 냉난방 시설을 갖춘 훌륭한 가설 집무실을 마련 할수 있습니다.
사용후 철거가 귀찮으시다면 임대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통의동 사무실에서 장시감 머물러야 할경우에는 차라리 이 방법을 택하시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 생각 합니다.
대통령실 직원의 규모를 300명으로 예상 하신다면 1인 기준 3평이면 넉넉잡아 1,000평이면 충분 하리라 생각 합니다.
둘째는 코로나로 자기생을 다하지 못하고 억울하게 돌아 가신 영령을 위로 하고 불시에 사랑하는 가족과 헤어진 유족들을 위로 하는 위령비를 5월10일 이후 국민에게 돌아오는 청와대
넓은부지중 양지 바른곳을 택하여 위령비를 새워 주시어 청와대를 방문 하는 모든 국민들께서 조문 할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윤 대통령님의 모든 정책이 성공 하기를 기원 드리며 저또한 국민으로써 최대한 윤대통령님의 정책을 따라 가겠습니다.
항상 건강 하시고 국민을 섬기는 대통령이 되어 주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