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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경제1분과위원회]

메리츠보험사를 비롯해 모든 보험사의 담합 같은 이유로 서민들이 피해를 보고있습니다

조회 28 좋아요 10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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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선량한 백내장 환자들이 보험사기꾼으로 매도 되고 있습니다.
약관에도 없는 자문동의서 만으로 지급하겠다 하며 약관무시하며 억지를 부리고 금융감독원은 아무 대책도 없이 손해보험사 손을 들어줍니다. 실체도 알수없는 자문의사의
폐해는 그간 뉴스로도 보도가 되어 왔습니다.

대형병원 의사들, 불법 의료자문서 써주고 부수입 챙겨 > 뉴스 | 한의신문 - https://www.akomnews.com/bbs/board.php?bo_table=news&wr_id=41155


보험금 지급거부 수단된 의료자문?… 문의후 부지급 늘었다
출처 : 파이낸셜뉴스 | 네이버
- http://naver.me/5jYKC5uo




보험사의 손실은 보험사가 보험사기, 과잉진료로 의심되는 의사에게 구상권을 청구해야 하는게 옳지 않습니까? 어찌 아무것도 모르고 의사에게
진단받아 수술받은 환자에게 그 책임을 묻고
전가합니까.
오늘 금감원의 발표를 보험사들은 이미 알고 있었던것 처럼 그간 믿는 구석이 있는것 처럼
손해보험사 전체가 지급보류, 거절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곳은 백내장 지급보류 피해자770명이
모인 오픈 카톡방입니다.
https://open.kakao.com/o/g9vLIrae

그리고 인수위원회 게시판에 백내장관련
민원이 1500개 가까이 올라와 있습니다.

보험사의 권유로 자문동의 받고 거절 된
피해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한달벌어 한달 먹고사는 소시민에게
어느누구도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주지 않습니다.
의원님 관심가져주시고 저희 소시민을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취임준비위원회
청와대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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