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윤석열 대통령님 안녕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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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서울에서 조그마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자영업자입니다
현재 코로나로 인하여 2년 넘게 운영을 못하고 있는 상황이며,하루에 라면 한끼 끼니도 제대로 못하는 형편까지 온 상태입니다..
대출까지 받아 간간히 지내왔지만 이제는 그마저도 버티지 못하는 상황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사업을 시작할 당시 다행히 너무나도 고마우신 건물주님을 만나게 되어 무릎에 피가나도록 사정을 드려 그나마 오늘 날까지 버틸 수 있도록 도와 주셨습니다..
하지만 언제까지 버틸 수 있겠습니까.. 가족의 생계를 책임져야 하는 가장으로써 자리를 비워 달라는 한마디에 억장이 무너져 내립니다..
제가 오늘 이렇게 글을 올리는 것은 좋아질때까지 조금이나마 버틸 수 있도록 폭넓은 지원을 해주시길 간절하게 바라는 마음으로 이 글을 올립니다
특별제외 업종이라 정부에서 지원해 주는것도 일부일 뿐입니다..
그리고 집합금지 업종이 아니라고 하시네요..
초라하고 보잘것없는 국민의 한사람이 간곡히 간절하게 부탁드립니다..
1분만이라도 관심과 경청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