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내장 보험금지급거절 롯데손보와 뒷짐지는 금감원을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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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지금 보험사의 행태는 더이상 본인들이 고객과의 약속인 약관은 무시하고 있습니다 힘없는 고객들은 매일 계란으로 바위를 치고있답니다
가뜩이나 코로나로 힘든 시국에 고객들은 이중삼중의 고통을 짊어지고 삶이 피폐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금감원은 이런 보험사를 감싸는듯 실손의 손해율만 감싸주네요
보험사가 실손의손해때문에 갱신때마다 놀랄만큼 올려받는 보험금은 생각안하시나요?보험사가 실손이라는 상품만 있나요 자동차보험등 온갖상품의 보험료로 작년 소득이 어마어마하답니다
금감원이 보험사봐주기에 급급할때 이들은 코로나로 나라가 또 국민이 허리가 휠때 성과급 잔치를 했다지요~
그돈의 얼마가 보험사측의 편을들어주는 의료자문비로도 들어갔을거구요
왜 그들을 지켜만보나요
우리는 분명 이나라, 법이 존재하고 약관이 존재하는 곳에 살고있는 국민입니다 공정과상식이 통하는 시대에 국민으로 살고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