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내장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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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뇨 완전 멘붕왔고 혼자 전전긍긍 가슴이 두근
두근 신경안정제 먹어야했고 수면제로 잠들수 있습
니다...
많은 사람들이 똑같은 마음 심정으로 하루하루 버티
고 있습니다...
보험료는 지날짜에 나간다고 띵똥 문자오네요..
보험료는 따박 떼감서 주는건 먼서류가 자꾸 필요한
건가요...
약관도 고치고 고지도 하시고 그래야 우리도 알죠.
우린 병원가서 검사해서 한건데 못민겠담 누굴믿나
요...지급하시고 빡세게 사십쇼.
보험사기범 잡으시고 병원도 벌하시고 원하는바입니다..
보험사 병원 사이에서 우리가 왜이리 고통받아야합니까
볼모로잡혀서
빨리 약관대로 지급하십시요...
제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