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D, Y자의 의미를 명확히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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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에 나온 공약 관련 자료에는 분명 인천 공항까지 가는 인천 분기 Y자였습니다.
그런데 당선 이후인지 그이전부터인지는 모르겠지만, 어느순간 기사에 첨부되어 있는 자료들은
죄다 경기 동부에서 분기되어 팔당-여주로 가는 Y자더군요.
GTX-D Y자라고만 하지 말고, 인천, 경기 동부 더블 Y자인지, 그냥 지금 그림대로 경기 동부 Y자인지,
인천에서 당초 제안한 원안 Y자인지 명확하게 밝혀주세요.
철도 노선이 애들 장난도 아니고, Y자 Y자만 외칠게 아니잖아요.
꼭 그림으로 인천 분기 Y자를 표시하라는게 아니라, 명확하게 노선을 얘기해주세요.
도대체 어떤겁니까? 더블 Y자입니까? 그냥 그림대로 경기동부에서 분기되는 Y자입니까?
정말 인천에서 최초 제안한 인천공항행도 포함되는겁니까? 뭔지 정확히 좀 얘기합시다.
일부러 애매하게 말하고 나중에 우리가 Y자로 한다그랬지 인천이라곤 안했다~이러실건 아닌지?
그걸 염두에 두고 이러시는거 아니면, 명확하게 얘기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