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만원 준다는 공약보고 투표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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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들 한시가 급한데 오늘 차등지급한다는 거 발표할려고
이때까지 시간 질질 끈겁니까??
차등지급이면 가이드라인이라도 있던가..정확한 금액 하나 없고
그냥 무작정 또 기다려야 되고..소상공인들 다 죽고 나면 그때 지급합니까??
표차이도 얼마 안나고 당선됐는데 벌써부터 이렇게 공약 파기하면 되겠습니까?
청와대이전비용으로 몇억쓰는거는 괜찮고 소상공인 방역지원금은 소고기 사먹을까봐 아깝습니까?
청와대 국민 누가 돌려달라고 했습니까? 속에서 울화통이 터지네요..
뭐가 더 급한사안인지 국민의 소리에 귀를 귀울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