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정무사법행정위원회]

윤석열 당선인님, 경기도에 거주하고 있는, 여가부 폐지 공약 이후로 줄곧 당선인님을 지지해왔던 20대 국민의힘 당원입니다. 지금 인수위 인사에 관해서 상당히 말이 많은 상황인데,

조회 6 좋아요 2 2022-03-25
공유하기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공유

본문

윤석열 당선인님, 경기도에 거주하고 있는, 여가부 폐지 공약 이후로 줄곧 당선인님을 지지해왔던 20대 국민의힘 당원입니다. 지금 인수위 인사에 관해서 상당히 말이 많은 상황인데, 젠더 이슈 관련 인사로 김한길씨를 영입하신 건 아무래도 악수(惡手)가 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심에 이 메시지를 보냅니다. 당선인님도 알다시피 김한길씨가 선거대책위원회에서 20~30대층에서 비토여론이 굉장히 심한 신지예씨를 영입한 것이 20대 남성의 지지율 이탈에 결정타를 날린 것은 당선인님도 잘 아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금 인수위에 김한길씨가 들어간 것부터 20~30대층에서 우려를 표명하기 딱 좋은 상황인데, 인수위를 취임 이후에도 계속 존치시키겠다는 것은 김한길씨를 계속 등용하겠다는 의사로밖에 비춰지지 않습니다. 김한길씨가 했던 행동들 때문에 어렵게 잡은 20~30대층의 지지율이 떨어질 우려도 나오는 상황입니다. 또한, 그분이 신지예씨 영입과 같은 유사한 행동을 지속적으로 보인다면, 당선인님의 핵심 공약이었던 여성가족부 폐지의 추진에도 차질이 생길 수 있을 것이라 봅니다. 인수위를 취임 이후 존치하지 않는 것으로 정책을 선회하는 것, 아니면 김한길씨에게 중대한 직책을 맡기지 않는 것 등의 방안을 써야 20~30대층의 지지기반이 확고해질 것이라는 의견을 피력하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십시오.

취임준비위원회
청와대 개방
대통령 집무실 명칭 공모
카톡제안
카톡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