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공약을 지키세요. 금액이 왜 안 중요합니까. 하루빨리 지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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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금액이 중요하지 않나요? 차등지급? 이걸 취임 후부터 데이터 모으고 기준에 부합하는지 처리하려면
얼마나 빨리 걸릴까요? 코로나 팬데믹 이후로 하루살이 마냥 아니 그보다도 더 못한 상황에서
업을 지켜가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일반업종은 늘 찬밥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제와서 매출 감소에 따라 업종에 따라 차등 지급하는겁니까?
공약에서 내세운 600만원과 그 어떤때보다 하루 빨리 지원금 집행하는 게 최우선적인 일입니다.
그래서 손실보상과 지원금 그리고 대출 지원, 임대료 지원 등등 이렇게 세분화시켜서 나눈 거 아니냐고요.
지금와서 그동안의 지원금 집행된 데이터들을 무시하고 거기에서 더 세분화 시켜
맞춤형 지원금은 말도 안되는 말입니다.
그러면 일반업종 중에서도 손실이 큰 게 확인이 되면 손실보상도 해주는 건지요??
다른 말 필요없고 600만원 신속 일괄지급 해주셔야 합니다.
지역별 특례보증은 기존에 받았던 소상공인들에게는 문턱 자체가 높습니다.
소상공인 진흥공단에서 저신용 직접대출 지원 2천, 3천만원 10년 분할 납부 이런식으로 지원해주셔야 합니다.
옆 나라 일본만 보더라도 손크게 대출 지원이 되는데 찔끔찔끔 ...
현실을 바라봐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