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약1호 불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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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실보상은 그것과 별도로 알파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방역지원금 부터 차등지급
2년간 열심히 참고 장사했습니다 방역수칙 지키면서
내가 내돈내고 장사하는데 시간제한당해서 장사하고
이럴꺼면 600만원 이야기를 하지를 말던가
우리가 달라했습니까?
본인 입으로 본인이 300만원 받고 좋아할꺼아니다 온전한 손실보상이 필요하다 해놓고
지금와서는 차등지급 3개월간 회의한결과가 과학적으로?
과학적으로?
이말 듣고싶어서 기다린줄 아십니까?
1번 공약부터 어기는사람을 어떻게 5년을 믿습니까?
사기아닌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