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통이 아닌 소통의 대통령을 원합니다 청와대가 가진 상징성이 권위 + 불통이라고만 생각하지않습니다 국민은 청와대를 이라고 생각합니다 끝나지않는 코로나 + 산불로 모두가 지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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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가 가진 상징성이 권위 + 불통이라고만 생각하지않습니다
국민은 청와대를 <대통령의 집>이라고 생각합니다
끝나지않는 코로나 + 산불로 모두가 지쳐가는 이 시기에
대통령이 이사를 하겠다고 연일 고집을 부리는 이 상황이 도무지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각자의 위치에서
각자의 품위대로
자리를 지켜나가는 것도 중요합니다
대통령의 집, 청와대에서 일하는 새로운 대통령의 모습이 보고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