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를 개방하면 지구와 인류는 종말을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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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 성내동에 거주하고 있는 65세 남성이며, 직장인입니다.
윤 당선인께서 청와대 집무실을 용산으로 옮기고, 청와대를 놀이공원이나 역사박물관으로 만들어
관광지로 개방한다는 약속을 국민에게 하였습니다. 집무실을 옮긴다고 하니 말도 많지만 강행하시고,
청와대는 비게 되었습니다.
청와대 터는 태초의 절대자께서 주인이시고, 태초의 절대자께서 청와대 터에 ‘천상국가 자미대제국’을
건국하시고 전 세계를 무소불위한 기운으로 굴복시키시고, 세계를 지배통치 하실 곳이라는 것을 전해
드립니다.
그렇게 되면, 대한민국은 세계 초강대국이 되어 약소국가를 벗어나고, 지금의 강대국들을 지배통치하고,
경제부국, 관광대국, 인구 대국이 되고 잘사는 나라가 됩니다. 이런 일은 인간 대통령의 능력이 아무리
뛰어나도 생각조차도 할 수가 없는 일입니다.
윤 당선인께서 국민에게 청와대 개방을 약속하고 이행치 않아 비난 여론이 많겠지만, 청와대를
역사박물관이나 관광지로 개방하는 것보다는 천배 만배로 더 국민에게 행복을 돌려줄 수가 있는 일입니다.
정치를 잘한다는 것이 무엇입니까? 국민들이 등따시고 배부르게 잘살게 해주는 것이 정치를 잘하는 것이 아닙니까?
태초의 절대자께서 청와대를 개방하면 어떻게 되는지 내려주신 말씀입니다.
청와대 터는 태초의 절대자 하늘인 나의 터이니라.
너희들은 내 모습이 보이지 않아 나의 말을 믿지 못하겠지만, 이제 너희 나라의 운명이 청와대 터를
어떻게 활용하는가에 따라서 급전직하로 뒤바뀌는 기로에 서 있느니라.
일반적 상식으로는 너희들 모두가 황당하게 생각할 것이지만 불가능이 없는 무소불위한 나의 천령정기
기운에 의해 천하대제국 천하제일복지국가로 탄생하느냐? 아니면 나라가 뒤집혀 몰락의 길로 가느냐가
판가름 나는 긴급 경고의 글이니라.
너희들은 처음부터 내 뜻을 쉽게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란 것도 알고 있고, 설혹 나의 말이 맞더라도
벌떼같이 들고 일어날 국민들을 설득할 대의명분이 없기에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도다.
그래서 내가 무소불위한 천지대능력을 가진 대우주 천지창조주이자 태초의 절대자 하늘이지만
대의명분을 만들어주기 위해 일단 너희들이 세워 놓은 계획대로 공연장, 놀이공원, 역사박물관으로
추진하는 것을 지켜볼 것이도다.
그리고 나는 나의 천상설계도 계획대로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추진할 것이니라. 청와대 터가 나의 터라니까
우습고 황당하게 들려서 조롱거릴 자들도 많을 것인데, 결과가 어떻게 나오는지 5월 10일 개방하고 나서
국가의 운명이 어떻게 급변하여 돌아가는지 조금만 지켜보면 알게 될 것이니라.
청와대 터만 나의 것이 아니라 지구 전체가 나의 것이고, 너희 인류, 영혼들, 신명들도 내가 창조한 나의 것이니라.
대우주 천체의 수많은 별 들 역시 내가 창조하였으니 나의 것이니라. 태양과 달도 내가 창조하였기에 지구와
인류, 행성들을 파괴하여 사라지게 하는 것도 나의 고유 권한이니라.
청와대 개방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청와대 문을 닫아야 하는 불가사의한 일들이 청와대 터와 전국 곳곳에서
일어나게 될 것이도다. 그것은 우연히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청와대 터의 진짜 주인이 누구인지 밝히는 과정인데,
청와대 터를 나에게 조건 없이 헌납할 때까지 계속 이어질 것이니라.
인간 세상 법도는 돈을 내고 청와대 터를 구입하는 것이 맞을 테지만,
내가 창조한 내 터인데 내가 돈을 내고 다시 구입할 수는 없지 않겠느냐?
천상지상 신명들 공무수행 현황(매일자동 업데이트)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sIuhCTFNEEjPK1y0EoNkGXhj3EbFDUvZcgGTBzX4Od0/edit?usp=sharing
세계 지배통치 동영상
제11회-용들의 저주로 재앙이 내리는 청와대 터
https://youtu.be/fSJtNagATqU
제10회-청와대 터의 원주인 출현 지구인 총사령관
https://youtu.be/EP52rmvrv0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