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당선자의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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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되기 전 과 당선된 후 가 다르네요.
화장실갔다 나오니 아쉬울거 없나요?
주요공약중 제일 효과가 컸을 공약을 이렇게 쉽게 뒤집을수있는겁니까?
지원금+손실보상 최대 1000만원?
그럼 원래주려고 했던 지원금 600에 손실보상 400...참..
자영업자의 대다수가 윤석열당선자의 입발린 거짓말에 2번을 찍었고 그결과는 우리의 발등을 찍었네요.
첫공약부터 뒤집는 당선인의 말을 앞으로 못믿겠네요.
당선되니 국고에 있는 돈이 본인돈 같으신건지, 당선되기 전에는 그냥 무작정 당선되고 바꾸면 그만이니까 하는 심정으로 공약을 내뱉은건지.
SNS에까지 저렇게 올리고 공약을 뒤집은 이유는 분명해야될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