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사람 심리 이용하는 사이비교주와 다를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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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1천준다 !!
근데 100받고 300받았으니
내가 600주면 천 아니냐?
과학적으로 따져보니 600은 아닌거같다
주긴줄게 10만원정도 줘도 공약파기 아니야~~
장난하십니까??
정치가 장난이에요? 국민이 토리정도로 보이세요?
온국민이 힘들어 하는 시기에
나라를 대표하는 사람이 같이 허리띠를 졸라매도
모자를판에 33억 예산 풀로 채워 즐기고
이사에 만찬에 말도안되는 인사 하느라
눈에 뵈는게 없나요?
선거철만 되면 간이라도 떼어줄것처럼
다니더니 역시 불통의 끝판왕이네요
지방선거 총선때 봅시다
식물이 뭔지 우리 자영업자들이 보여줄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