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꼭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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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코로나 기간동안 정말 많이 힘들었습니다.. 어리다면 어린나이에 창업을 했는데 때마침 얼마 지나지 않아 코로나라는 전염병이 터질줄이야..
그래도 제가 선택한 길 끝까지 열심히 버텨보자는 생각으로 남들보다 일찍 출근해서 한발 더 뛰고 매일같이 야근을 하며 하루하루를 버티듯이 살아왔습니다.. 정말 이제는 버틸 힘이없어 대출도 받고 그 돈으로 세금을내고.. 운영비 매꾸고.. 대통령님이 공약으로 말씀하신 방역지원금 600만원 1000만원 그거 하나 믿고 투표했고 당선되셨다는 사실에 너무나도 기뻤습니다. 언제 지급이 될까 매일같이 찾아보며 오늘날만을 기다렸는데 차등지급 이라뇨.. 저 뿐만아니라 모든 자영업자분들이 실시간으로 지켜보며 정말 큰 실망감과 절망감이 드셨을겁니다. 소상공인 분들의 마음을 너무나 모르시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 돈 받아서 저 좋은곳에 쓰자는것이아닌 앞으로 내야할 종합소득세 등등 세금을 내고 대출 이자 갚으려고했습니다.. 이거 못받으면 무슨수로 내야할지 막막합니다..
직접적인 집합금지 업체가 아니여도 코로나라는 그자체만으로.. 정부의 그런 규제만으로도 저희에게 타격이 큽니다.. 사람들이 돌아다니질않고 놀러다니질 않는데요..
이젠 너무 힘들어서 저도 조금은 숨좀쉬면서 살고싶다는 생각이 너무 듭니다..
부디 이 글을 읽으시고 한 청년의 힘듬을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공약대로 600만원 지급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