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으로 똥을 쏟아 부을때 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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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원만 준다는 말을 티비에서 할 때 또 어떤 정신빠진 사람들은 저 말에 표 주겠구나 싶었고,
역시나 그렇게 니들은 당선 됐다.
니들이 그렇게 말하지 않았으면 근소한 차로 당선 됐을까?
자영업자분들 상당수는 니들말에 속아 표를 줬을것이다.
맘으로 소원했다..그 결과를 빨리 느끼라고..하지만.
그분들 또한 어려워 니들 말에 현혹 됐을뿐 무슨 죄가 있겠냐...
한 입을로 두 말 하는 니들이 더럽고, 비열한 것이지..
그분들 하루 하루 너무 힘들게 버티신다.
처음 약속 처럼 600만 지급해라..그것이 니들을 지지해준 자영업자 분들께 대한 최소한에 예의일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