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업 손실보상 공약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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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힘듭니다.
20년 3월 이후 매출은 종료되고
금방 회복한다는 소식으로 코로나 대출을 통해 직원들을
1년간 유지시켰습니다. 매출은 없지만도 이후를 준비하며 버틴게
지금은 부메랑으로 돌아와
사업주는 대출금 갚느라 생활비는 커녕 삶의 의미 자체가 꺼지고 있습니다.
공략으로 넣어주신 것 너무 감사합니다.
그래서 더 응원했습니다.
코로나가 종식이 된다고 해도 그동안 소외된 여행업
손실보상... 정말 간절합니다.
식당과 기타 등등 사업장은 장사라도 할 수 있잖아요.
저희는 매출이 없어 알바해서 대출금만 갚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