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라도 당선인께서 방역지원금에 대한 입장을 밝히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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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닌것 같습니다.
철저한 국민의 믿음에 대한 배신입니다.
앞으로 어떠한 정부 방침에 대해 국민들은 의심부터 하게 될것이고, 곧이 곧대로 믿지 않을겁니다.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정무적 판단이 전혀 고려되지 않은 금일의 발표를 윤석열 당선인 께서는 다시 정정하셔야 합니다.
600 만원의 지원금이 중요한게 아닌, 윤석열 당선인을 믿고 지지한 자영업자 분들의 믿음과 신뢰에 대한 내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