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암벽에 천하제일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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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터에 일반적으로 알려진 천하제일복지 글자가 새겨진 연도가 조선시대 중기라고 알려져 있으나, 이것은 그간 숨겨왔던 것을 우연히 발견하여 기록한 것처럼 꾸민 것이라 사실과 다르며 환인천제 1세 안파견이 9,121년 전에 현재의 청와대 뒷산 북악산 암벽에 천하제일복지(天下第一福地) 글자를 새겨 넣게 하였으며 그때 당시에 지상에는 한자가 정확하게 전파되지 않았던 시기라서 미래의 한자를 영상으로 내려받고 그대로 재현하여 새겼던 것이라는 진실을 알려드립니다.
국민들에게 놀이공원으로 개방하면 걷잡을 수 없는 대재앙의 불행을 체험하게 되니까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일이 없도록 현명한 선택을 하시기 바랍니다. 청와대 터의 원주인께 아무 조건 없이 헌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세상만사 모든 일에는 우연이 없습니다. 태초의 절대자 뜻에 따르면 좋은 일들이 생기고 모든 불행들이 사라지는 신비한 이적과 기적을 무수히 체험할 것입니다. 저는 대구시 서구에 살고 있는 50대 직장인 여성입니다.
제86회 환인천제 안파견, 청와대 암벽에 천하제일복지
https://youtu.be/QJhXkdaX99U
천상지상 신명들 공무수행 현황(매일자동 업데이트)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sIuhCTFNEEjPK1y0EoNkGXhj3EbFDUvZcgGTBzX4Od0/edit?usp=shar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