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부터 심야시간까지 열심히 일한 죄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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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부터 심야시간까지 열심히 일해서 가족들 먹여 살릴려고, 안그래도 줄어든 매출 메꾸려고
발바닦에 땀나도록, 손에 진물이 나도록 아무일이나 찾아 다니며 열심히 일한죄 밖에 없는데
누구는 100만원, 누구는 300만원 받았다고 하는데 정말 한숨이 절로 나옵니다.
열심히 일한 사람들은 매출이 감소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아무 보상도 없으니
정말 일할 맛이 안납니다.
어디하나 힘들지 않은 사람 있습니까? 화물일을 하는 저도 저운임, 고유가에 높은 수수료 정말 죽을 맛입니다.
몸둥아리 하나 가지고 먹고 사는게 얼마나 힘든지 아십니까?
제발 일부 소상공인만 바라보지 마시고, 저밑에 아주 저밑에 영세하게 살고 있는 사업자들도 보살펴 주시기 바랍니다.
아주 처절하고 비참합니다. 제발 좀 살려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