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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기타]

청와대 터의 주인은 태초의 절대자이십니다.

조회 40 좋아요 9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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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대구 수성구 두산동에 거주하는 50대 직장인 여성입니다. 대통령 당선인께 또 다시 전합니다. 하늘의 자리이신 청와대 터를 개방해서는 절대 안 됩니다.

청와대 터는 지구 창조할 때부터, 태초의 절대자께서 점지해 놓으신 자리입니다. 청와대 터는 태초의 절대자의 무소불위하신 기운으로 세계 인류를 지배통치하시고 천하세계를 호령하시며 천상지상 공무를 집행하실, 자리이기에 인간들이 들어가서는 안 되고 있어서도 안 될 자리입니다.

청와대 터 개방으로 수습이 불가할 정도의 불행한 사태가 일어나 많은 자들에게 아픔과 슬픔을 안겨준다면 공연장, 놀이공원, 역사박물관으로 개방을 강행한 당선인과 인수위 정부에 책임이고 정권은 자동적으로 붕괴될 것입니다. 태초의 절대자의  뜻을 거스린 역행의 댓가는 반드시 현실로 치루게 됨을 꼭 명심하시길 바랍나다.

지구와 우주. 만생만물을 기운으로 다스리시는 태초의 절대자의 말씀과 글은 법이고 명이십니다. 땅을 치며 후회하는 일이 없도록 청와대 터를 아무런 조건없이 무조건 주인께 내어드려야 합니다.

제10회-청와대 터의 원주인 출현 지구인 총사령관
https://youtu.be/EP52rmvrv0A

천상지상 신명들 공무수행 현황(매일자동 업데이트)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sIuhCTFNEEjPK1y0EoNkGXhj3EbFDUvZcgGTBzX4Od0/edit?usp=sharing

취임준비위원회
청와대 개방
대통령 집무실 명칭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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