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해보험 백내장 수술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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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의 의료자문 요구를 수용했습니다.
그 어디에도 수술한 환자에 대한 대책이 없었습니다.
보험사의 요구로 어쩔 수 없이 의료자문을 수용하면
짜고치는 고스톱인지라 대부분 99% 부지급 판정이 나오것이 뻔합니다.
결과적으로 힘 없는 시민은 거대 병원을 상대로 소송을 걸어야 할테고
담당의사는 백내장이라 수술했다고 할테고
결과 저 같이 힘없는 환자는 100% 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럼 저 같이 힘없는 사람은 어디서 보상을 받나요?
완전 낙동강 오리알 될것은 불보듯 뻔합니다.
못 믿겠지만 금감원은 이에 대한 대책도 세워서
5월7일 이 후에 발표될 개정안에 담아야 할것입니다.
제발 보험료 좀 받게해 주세요.
하루하루가 죽음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