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인 인수위는 제발 경각심을 갖으시길.. 방역지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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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인수위 하는 짓을 보면 온통, 등신들만 모아 놨는지.. 취임도 전에 지지율 떨어지는 소리만 들리고.
당대표와 원내대표라는것들은 책임질지도 모르고..
과학적으로 어떻게 차등지급 할거냐고? 손실율을 어떻게 도출한건데.. 그게 가능하다보냐? 단순히 매출 비교로..
자가인지 임대인지. 업력이 짧은지 많은지. 투자의 정도와 여행, 공연. 식당과도 직접 타격을 입은건지 이들에게 낲품을 하고 유지하는 업인지.. 등등 코로나가 아니었으면 정부가 규제를 하지 않았으면 나올 기대매출을. 개개인의 사업 수단에 따라 틀릴텐데..
무슨 자신감으로 과학을 빌어 차등지급을 말하나.
지금 안철수 발표 워딩은? 과학적? 차등지급임.
하루라도 급한 국민들에게조기지급을 반대하면서 1000만원 지급을 이야기하며, 기대감을 갖게해 600만원만 생각하고 금액의 용도를 계획한 사람들에게는 어이가 없을것이다.
차등지급이란 단어 자체가 합리적인 단어지만 그걸 국가가 이야기 하면 누구도 안믿음.
논란거리를 스스로 안들고 욕먹을 짓을 하고 있음.
누가 600만원을 달라고 했나. 윤당선인이 말한거지.
지금 당선인은 국민들과 한 첫 약속을 깬 것임.
제발 전 정부와 틀리다는걸 강조 하려 하지말고, 말한거나 지켜라.
주위 당선인 뽑은 사람들도 인식이 점점 안좋아지고 있음. 집무실 이름 공모하면서 당선인이 피플하우스가 좋은것 같아. 발언하면 이게 말이 되는거냐고..
지금 민심 엄청 안좋아. 거기다 민주 지지자들 양념질 해대서.. 제발 욕처먹고 주지말고 그낭 토 달지 말고 당선인 말한대로 진행해. 빨리 600만원은 기존대로 지급하고 과학적으로 손실보상률을 책정하되 50프로에서 100퍼센트 손실로 높이겠다고..
제발 잘할려고 하지말고 이슈를 만들지 마라. 니들 뒷받침해주는 건 이준석도 권성동도 아니고 지지자들이야
시발 간절하게 정권 찾아와서는 개짓거리 하는거 댓글 쉴드 처주는것도 못하겠다. 이젠 ㅅㅂ것들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