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지원금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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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를 받기 위한 공약이었다면, 지금이라도 320만 소상공인한테 미안하다고 사고하시기 바랍니다.
지난 5년동안 문재인 정권에서 답답함을 해소해 줄 사람이 윤석열 당선이리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지금와서 국민의 힘 과 윤석열 당선인 인수위원회를 보고 있자니, 문재인 정권이나 다를게 하나도 없구나 하고 느낌니다.
지금 소상공인, 자영업자는 당선인의 집무실 이전이나 검수완박과 같은 사안보다는 먹고 살기 위한 몸부림을 치고 있습니다.
오늘같은 방역지원관련 발표를 보고 있자니, 윤석열 정부도 탁상공론만 하고 있는 민생 실생활과 아주 동떨어진 정책을 펼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것은 나뿐인가 합니다.
지금처럼 이런식으로 국민의 힘이나, 윤석열 정권이 국민들에게 답답함을 안겨준다면 머지않아 지방선거에서 심판을 받겠지요..
320만 소상공인에게 약속한 공약때문에 대통령 선거 당선에 아주 큰 힘이 되었을진데 이제와서 공약파기?
정권 초기부터 약속을 지키지 않는 대통령으로 국민들의 신뢰를 잃지 않기를 바랍니다.
가득이나, 지지율이 지난 대통령들보다 많이 떨어지는데 더 삐걱거리는 모습 보여주지 않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