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공약 희망고문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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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만 개인 카페를 3년째 운영하고있는 사람입니다.
코로나 집합금지 점말 죽을만큼 힘들었습니다.
지금도 그여파로 인해 아직 힘듭니다.
그나마 당선인께서 1호 공약으로 약속 하셨던 600 일괄지급 그리고 어퍼컷 믿었습니다, 저한테는 엄첨큰 돈 입니다
그런데 차등지급이라니요?
대통령 하실분이 1호 공약을 어찌 아무러치않게 뒤집습니까?
이해가돼질 않네요.
희망고문이 얼마나 힘들고 비참한지를 아시는지요
어려운 사람에게는 목숨입니다.
신라호텔 가셔서 그 비싼 음식이 넘어 가실런지요 ?
저는 하루하루 이달 임대료 걱정만 합니다.
그마음을 아시는지요?
1호 공약을 피기 하다니요 그것도 대통령 하실분이요.
신라호텔 가셔서 귀빈들과 음식이 잘 넘어 가신다면 당선인께서는 대통령이 아니십니다. 저라면 소상공인,청년들 등등 어려운 처지에 있는사람들과
신라호텔 비싼 음식이 아니라 이분들과 같이 할 겁니다.
1호 공약 꼭지키시길 부탁드립니다 일괄지급 입니다. 차등 지급이 아닙니다.
지방선거떼 꼭 표로 행사 하겠습니다. 저희 가족들 모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