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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경제1분과위원회]

방역지원금

조회 60 좋아요 25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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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의 어려움이 길었던 기간만큼, 회복에도 많은 시간이 필요하겠지요.  공약이란게 다 지킬순 없어도, 이번 방역지원금 600만원이란금액은 코로나19로 큰 피해를 몇년에 걸쳐 겪으며, 파산하고, 폐업위기에 몰린 많은 분들에겐 한줄기 희망이었을듯합니다. 안철수 위원장의 '과학'이란 어휘도 소상공인의 피해를  분류하는데는  일일히 열거할 수 는 없으나 많은 모순이 드러나겠지요. 세상사 모든일이 그렇지만 '사람' 그리고 '국민'을, 그 중에서도 지금 소상공인을 진정 그들의 간절한 기다림의 마음을 이해한다면,  방역지원금의  차등지급은 옳지 않은듯합니다. 약속을 어기는 사람과의 앞으로 5년간의 '동행'도 시간이 지나면 끝이 나겠지만 '과학'이 뭔지 얼마나 대단한건지는 모르겠지만 참 안타까운 마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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