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 실비 약관대로 이향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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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업무상 서류도 많이 보도 또한 아직도 토요일에 기술사 학원까지 다니며 매일 공부하는 성실한 남편이 20년부터 눈이 않좋아 병원에 다니기 시작 했습니다.
백내장 진단을 받고 작년에 수술 하려 하였으나 고딩아들 갑상선 이상 발견으로 수술을 미루다 아무문제 없다라는 판단을 받고서야 본인 눈이 더 않좋아 뿌여게 보여 책을 보기 힘들다는 것을 느껴 3월에 수술하였습니다
근데 메리츠에서 서류는 아무문제 없으나 제3의료기관 감정을 받자고 합니다 백내장소견을 의심 스럽다 합니다.
눈은 밥 줄입니다.
돈 생기는 것도 아닌데 눈 가지고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사시꾼 취급을 하다니...
않주겠다고 트집 잡는 메리츠화재,묵인하는 금감원
고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