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2월애 더불어민주당이 300만원 준다느걸 극열 반대하던 국힘 놈들은 잘 들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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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단독으로 4분 만에 처리했다.
민주당은 19일 오전 2시 8분에 단독으로 예결위 전체회의를 열고 자영업자·소상공인 320만명에게
방역지원금을 300만원씩 지급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14조원 규모의 정부 추경안을 처리했다.
민주당은 예결위에서는 정부 추경안을 그대로 의결했으나
본회의에서는 별도의 수정안을 올려서 처리할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당은 그동안 당정 협의 등을 통해 정부안보다 2조여원이 증액된 수정안을 만들었다.
이 수정안에는 방역지원금 300만원 외에 특수형태 근로종사자와 프리랜서, 요양보호사, 법인택시 종사자 등
약 140만명에게 100만원 안팎의 코로나 지원금을 지급하는 내용 등이 추가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국민의힘은 40조 규모의 추경안 처리를 그동안 요구하면서 추경 처리에 반대해왔다.
국민의힘은 심야 날치기 처리는 무효라면서 민주당의 단독 추경 처리를 맹비난했다.
국민의힘은 방역지원금 1000만원을 요구하며 추경 처리를 반대해 왔습니다.
얼핏 보면 자영업자를 위한 행동으로 보이겠지만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이들은 현제 정부가 재정적으로 큰규모로 추경을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정치적으로 하는 행동입니다.
자영업자는 지금 당장 보상금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이들은 자신들의 정치적 이익을 위해서 반대했습니다.
국민의힘당이 정말 자영업자의 고통을 알고 위한다면 추경안을 처리했어야 했습니다.
물론 민주당에서 선거전에 표를 의식하고 하는 행동이라고 보여집니다. 그렇지만 국민의힘은 '선거를 위한 견제'를
할 것이 아니라 함께 추경안을 통과 시켰어야 했습니다.
180석의 민주당이 저렇게 나올줄 몰랐던 것일까? 결과적으로 민주당에서 자영업자의 표와 환심을 가져갔습니다.
정말 어려울 때 받는 도움이 오래 남는 것입니다.
지금은 정치적 행동 보다는 자영업자를 위해 행동해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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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을 개 호구로 아십니까? 이래놓고 6.1 지방선거 그다음 국회의원 선거까지 당신들이 살아남을것 같소..
반드시 탄핵 정족수 까지 밀릴거야.. 600 만원 안주면 평생 국민의 힘 인간들은 안찍을거요..
윤당선인도 모르는 척 하다간 국민들의 거센 역풍을 실감하게 되실거요.. 국민의 마음에 공감 못하는
사람들은 다 내보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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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1 속보가 나왔습니다. 여야, 추경 오늘 합의 처리키로..
정치인들이란 참... 국가와 국민을 위한 일에는 정치적 입장을 버리고 한마음 한뜻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출처] 더불어민주당 14조원 규모의 소상공인 방역지원금 300만원, 추경 단독으로 4분만에 처리|작성자 정선촌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