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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경제1분과위원회]

현대해상의 횡포 도와주세요!

조회 86 좋아요 28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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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어머니는 작년 10월 백내장 수술을 받았습니다. 10년을 불편한 눈으로 견디다가 작년엔 도저히 힘들어서 견딜수가 없어 병원에 방문했고 전문의 에게 백내장 진단 및 수술을 받았습니다.
필요한 서류를갖춰 보험회사애 실비 보험을 청구 했으나 돌아온말은 의료 자문 동의를 하라는강요였습니다. 의료자문동의 외에
필요한 서류는 모두 제출하겠다고 했으나 아파서 수술했으먄 의료자문동의를 하면 될것 아니냐는 막말과 함께 약관의 타 다른내용을 교묘하게 짜깁기 해서 보험조사에 협조하지않으면 경찰조사를 받을 수도 있다는 말로 협박을 했습니다. 동시에  면책 종결 처리를 했습니다. 하늘이 무너지는것같았습니다.  어머니는 나이들고 아플때 보험으로 대비를 해야한다며 가족모두 보험을 들고 유지해줄만큼 미래에 대한 대비가 철저한 사람입니다. 20년간을 미납한번 없이 유지해왔습니다. 본인의 노후를 대비한것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의사에게 진단 및 치료를 받고 적정한 절차를 거쳐 보험료를 청구 했는데 왜 이런 취급과 이런 막말을 들어야하는지요. 또한 절망감과 우울증 및 카드 빚으로 인해 심각한 정신적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약관을 들고가서 왜이런 말도인되는 소리를하냐고 물었더니 약관은 가입당시엔 그랬지만 시대에 상황에 따라 언제든 변할수 있다는 소리를 하고 언론에서 보도하기 때문에 그것은 정당하다는 이상한 말만 되풀이 하고 있습니다. 도데체 계약서에 있는 내용이 그때때 바뀔수 있다는게 말이나 되는 소리입니까. 너무 억울 합니다. 도와주세요. 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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