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께서는 흘려듣지 마시길 바랍니다. 단순히 김한길이라는 인물 자체에 대한 혐오감이 아니라 이번 사건은 극적으로 지지율을 끌어 올리는데 일조를 한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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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김한길이라는 인물 자체에 대한 혐오감이 아니라
이번 사건은 극적으로 지지율을 끌어 올리는데 일조를 한
2030남성들에 대한 명백한 배신행위 입니다.
앞으로 임기가 보장된 대통령이시기 때문에
신경 안쓰실지 모르겠지만
지지자들의 목소리를 외면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100가지를 잘해도 이번 1가지를 못하는 순간
2030은 다 떠나갈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