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뭐하는 겁니까 장난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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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약보고 찍은 사람들에겐 사기꾼이나 다름 없는 행위를 이렇게 막나가듯 하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 합니까?
소상공인 지원도 그렇지만 국민 기본 생활을 위협하는 민영화를 한다는게 이게 지금....
공약은 왜 한겁니까 장난도 아니고
사기 당한 느낌입니다.
전기요금 동결 이란 말을 꺼내지 말던가
그냥 당신들 맘대로 할거면 공약을 하질 말던가
민영화란 말이 들리는것 자체로 시작하기도 전부터 표를 던진게 후회가 됩니다. 기득권이 개돼지 피 빨아먹으려 혈안인건 알지만 이런식이면 지지하던 국민들 돌아설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