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놓고 까이는 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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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소차이로 당선된걸 벌써 잊을수 있다니
참나....
무엇때문에 그자리에 앉을 수 있게된건지
아직도 모르나요?
똑똑한척은 할 수 있겠구나 싶어서
지원금하나는 지키겠지....했는데
전국 동네마다 지원금600 이라고 내걸었던
현수막들 아직도 어딘가에 있겠죠?
근데 이러케 대놓고 까는건 아니라봅니다
앞뒤 다 빼고
당신이 왜 그자리에 오를수 있었는지만 생각하면 됩니다
지원금하나보고 뽑았는데
그마저 실행을안한다니
투표무효화도 당신한테는 아깝다고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