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민영화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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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바로 전기 민영화 입니다. 미국 시카고가 겨울에 어떻게 되었는지 우리는 뉴스로 기사로 지인을 통해 접했습니다.
용어를 바꾼다고 민영화가 아닌것이 아닙니다. “한전의 독점적 판매구조를 개방”하는것을 바로 민영화라고 합니다.
제발 국민을 생각해주세요. 당신이 당선되었다고 해서 모든것을 지지하는것이 아닙니다. 왜 전기, 수도, 가스가 공적으로 공급되는지 모르시겠습니까? 살아가는데 기본적인 것이기 때문입니다.
민영화가 된다면 쪽방촌, 고시원, 임대주택 등 취약계층은 폭염에도 에어컨 한번 틀 수 없고 한겨울에 보일러 한번 켤 수 없게 됩니다.
국민을 기만하는 정책을 계속 펼친다면 민심은 돌아설것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