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시장 민영화 밀어붙이다니, 정신줄 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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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만 다르지 사실상 전력시장을 민영화 하겠다는건데,
이걸 하겠다고 하면,
상대편이였던 이재명이 에너지 고속도로라는 이름의
전력시장 민영화 밀어붙였기에 반대표 겸 뽑아준 사람들은 뭐가 됩니까?
아무리 공약을 밥 말아먹는게 특화된 정당이라도,
최소한 상대편 공약을 가져와 이름만 바꿔 이행하겠다는 것은
상식에서 너무 많이 벗어난것 같습니다.
거기다가 우상인 박정희처럼 오래 해먹으려면,
안그래도 취임 전 부터 용산으로 옮긴다 해서 낮춘 지지율,
국민들 쥐어짜서 더 낮추면
다른 일들 추진할 때 많은 지장이 생기는 것은 안봐도 뻔한 일 아닌가요?
뇌는 생각과 사고를 하라고 있는 기관임을 다시 한번 상기하였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