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 공약부터 뒤집으면 나머지는 믿을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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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윤 당선인의 방역지원금과 손실 소급적용을 믿고 투표했지만
돌아오는건 과학적 추계와 방역지원금+손실보상 믹스해서 최대 600이라는게..
기존 정부보다 못한걸 들고 나오면.. 그 동안 유세하면서 말하셨던건 다 거짓말이었나요?
공약이야 수정될수도 있는거지만 지금 생사가 달린 사람들 가지고 장난친건가요?
보수의 기본이 차등지급이란것도 알지만 당과 당선인이 주장하던건 다 어디로 간건가요?
당선됐으면 끝인가요?
인수위 발표보고 정말 실망이 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