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국민의힘 김동일 시장) 오서산 개농장 및 도살장에 남은 피학대견 180여 마리에 대해 즉각 격리조치 부탁드립니다.
본문
현재 보령시 오서산 개농장/도살장은 자연휴양림 인근에서 불법으로 오물 등을 배출함은 물론이고 보령 경찰서에서 수사하여 동물 학대 혐의가 인정되어 검찰에 송치되었고, 명백한 학대 증거들이 있어 동물보호법으로 즉각 격리조치 가능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보령시 동물보호업무를 관장하는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법적으로 격리가 가능함에도 격리 대신 돈을 주고 매입하겠다며 4천만원이라는 예산을 편성해놓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개농장주(도살자는)는 오히려 돈을 더 받아내기 위해 1억 5천을 요구하며 250마리의 개들 중 70여 마리를 처분하였고,
여전히 남은 개들은 구조되지 못한채 최악의 환경에서 물도 마시지 못하고 음식물 쓰레기를 먹고 있습니다.
그리고 보령시청 축산방역과 팀장은 센터 소장의 반대로 어려움은 있지만 일단 아픈 개라도 우선적으로 격리조치하겠다 했지만, 센터 소장은 축산방역과 팀장을 업무에서 배제시켜버렸다고 합니다.
동물보호법으로 격리조치 하는 것이 맞다고 판단하고 적극적으로 실행하여는 공무원을 경질하면서까지 학대받는 개들을 도살자에게서 빼내지 못하게 하려는 센터 소장의 의도가 심히 의심됩니다.
오서산 개농장 개들은 해외 단체를 통해 대부분 입양을 갈 수 있었지만 센터 소장으로 인해 무산되었다고 합니다.
지금이라도
남은 개들이 더이상 방치되어 죽거나 도살되어 죽지 않도록 입양의 기회라도 가질 수 있도록
보령시 오서산 개농장 및 도살장에 남은 피학대견 180여 마리에 대해 즉각 격리가 시행될 수 있도록 조치 부탁드립니다.
*참고 링크
https://www.instagram.com/tv/Cc6W2sODjYp/?igshid=YmMyMTA2M2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