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지지율 꼬라박던 시절로 회귀하고 싶으세요? 김한길 같은 제일 큰 십상시 좀 그만 데리고 가세요. 왜 청년들이 이렇게 괴로워하고 박탈감을 느끼는지 모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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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길 같은 제일 큰 십상시 좀 그만 데리고 가세요.
왜 청년들이 이렇게 괴로워하고 박탈감을 느끼는지 모르십니까?
1급수 물에 3급수를 탄다고 2급수가 된다거나,
수질통합이 되는 게 아닙니다.
진짜 윤석열 당선인의 모든 걸 무지성으로까지 지지하고,
힘을 실어드리고 있는 분들의 마음을 이런식으로 배신합니까?
그냥 2030 남자들은 유기견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