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식으로 공약 바꾸시는거 공정과 상식에 맞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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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에 자영업자들 고통 받은거 생각하면 선거당일 새벽까지 잠도 못자고 개표방송 지켜봤구요. 윤당선인의 600만원 공약 믿고 찍은
사장님들도 많습니다.
뭔가 다를줄 알았어요. 공약 바꾸기 전에 사전에 소통이 있었습니까. 설득하려는 과정이 있었습니까.
무턱대로 나와서 과학적인 계산이니 그런 얘기가 듣고 싶은게 아닙니다.
600만원 정말 절실한 사람들 많습니다. 소고기 사먹을려고 기다리는게 아니예요. 일부 그런 사람들고 잇겠죠.
그런데 대부분의 사장님들 정말 그 돈 필요해서 절실하게 기다린 결과가 이겁니까.
이게 당선인이 말했던 공정과 상식입니까.
출발도 전에 배에 구멍나서 가라앉는 꼴입니다.
정말 지지했던 제가 너무 원망스럽고 차라리 이재명을 찍었으면 어땠을까. 주변인들한테 민주당 하는 짓들이 얼마나 비상식적인지
설파하고 다녔던 제가 부끄럽고 손가락 자르고 싶네요.
이제라도 어제 발표 철회하시고 공약 지켜주세요.
지금 검수완박이니 전기 민영화니 저쪽에선 벌써부터 선동질하고 사람들 선동당하는데 왜 국힘은 떠먹여줘도 못먹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