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연금감액폐지 외면하는 국개의원 직무태만 심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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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개의원들이 과연 국민의 대표인가 ? 생계유지가 곤란한 노인들의 입장에서 보면 직무 태만이다 .
감액대상 노인들에게는 고작 1인당 평균 7만원 수준의 감액이지만 / 이 금액은 호사스럽게 모든 특권을 다 누리고 사는 정부 고위관료
국개의원들의 수억원 보다 더 소중할 수도 있습니다.
연간소요예산 3백억원 정도라면 재정부담도 어렵지 않고 사회적 약자 노인들을 지원하는 민생법안이라고 생각됩니다.
노인들이 없는 나라에 젊은이들이 있을수 있나요 / 이 나라는 목소리 적다고 노인들을 쓸모없는 개 돼지 취급하는것 같아 화가납니다.
우선적으로 처리해 주시고 향후 복지정책 확대시에는 자동적으로 흡수 되는것 아닌가요 ?











